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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무명시절, 병풍 역할을 해도 빛나는 외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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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21:37
2014년 1월 13일 21시 37분
입력
2014-01-13 20:37
2014년 1월 13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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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의 무명 시절 모습이 방송에 공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몰라봐서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현빈의 무명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현빈은 그룹 신화 김동완의 인터뷰에 '배경'으로 등장했다. 리포터가 김동완을 인터뷰할 때에 현빈은 옆모습만 보였으며, 심지어 와이어 액션 장면에서는 다리만 화면에 잡혔다.
또 김동완의 발차기 장면에서는 쟁반을 잡아주다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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