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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단발, 머리스타일 하나로 청순에서 생기 발랄 캐릭터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5 19:49
2014년 1월 15일 19시 49분
입력
2014-01-15 18:46
2014년 1월 15일 1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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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광고 촬영 중, 머리 자른 후론 처음 올리는 사진이네요. 좋은 밤 이미 잠든 그대들에겐 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1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박하선은 단발머리에 웨이브를 가미한 헤어스타일로 한층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 단발 변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하선 단발 변신, 여신이네!”, “박하선 단발 변신, 아름답다”, “박하선 청순미 넘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2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음모에 휘말린 ‘엘리트 경호원’ 한태경(박유천 분)을 도와주는 강단 있고 예리한 여순경 윤보원 역으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l 박하선 미투데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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