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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태양, 파리패션위크에서도 ‘반짝반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1 15:47
2014년 1월 21일 15시 47분
입력
2014-01-21 15:22
2014년 1월 21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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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 제공
‘지드래곤 태양 파리 패션위크’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GD)과 태양이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4 파리 패션위크 랑방(LANVIN) 남성패션쇼’에 참석해 스타일 감각을 뽑냈다.
지드래곤(GD)과 태양의 패션쇼 관람 사진은 랑방 측이 공개했다. 랑방의 제품으로 스타일링을 한 두 사람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패션쇼 장에 나타났다.
평소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지드래곤(GD)은 체크 패턴 의상에 랑방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핑크 컬러 스카프를 착용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태양은 다크 네이비 컬러의 점프슈트를 입고 워커를 매치해 15일 파리출국 패션에 이은 또 한번의 스타일 감각을 드러냈다.
패션쇼장에서 남다른 스타일을 뽐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지드래곤(GD)과 태양은, 패션쇼가 끝난 뒤 랑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버 앨바즈, 남성복 수석디자이너 루카스 오센드리히버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지드래곤과 태양 파리 직찍 사진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태양 파리 패션위크, 세계적인 패션쇼에서 죽지 않는 스타일” “지드래곤 태양 파리 패션위크, 자랑스럽다” “지드래곤 태양 파리 패션위크, 태양도 스타일 좋은 줄은 몰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GD)과 태양이 속한 빅뱅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4 빅뱅 플러스 알파 인 서울’(2014 BIGBANG +α IN SEOUL)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사진= 랑방(LANVI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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