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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짜리몽땅, 양현석 반전 심사평… “지적을 해 보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7 11:13
2014년 1월 27일 11시 13분
입력
2014-01-27 11:11
2014년 1월 27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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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K팝스타3'
‘K팝스타3 짜리몽땅 양현석 반전 심사평’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의 도전자 짜리몽땅이 캐스팅 오디션에 성공한 가운데 양현석의 반전 심사평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K팝스타3’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 등 세 기획사가 캐스팅 오디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K팝스타3에서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노래 ‘러빙유(Loving you)’를 색다른 느낌으로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진영은 “얼마나 연습했는지 알 것 같다”면서 “지금 음악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큰 모범이 됐으면 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유희열은 “팀이 아니라 각자 솔로로 데뷔해도 좋을 친구들이다”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선보였다.
반면에 양현석은 “반대 시각으로 지적을 해 보겠다”면서 “걱정되는 것은 세 명 중에 리드보컬이 누구냐”고 질문했다.
이어 “YG에서 짜리몽땅을 캐스팅 하겠다. YG에서 함께 해답을 찾자”라고 반전 심사평을 내놔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K팝스타3 짜리몽땅 양현석 반전 심사평’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성들이 다 다르네”, “긴장감 대박이었어”, “짜리몽땅 정말 매력적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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