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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블랙, 밤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간식선물… “고마워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7 12:05
2014년 1월 27일 12시 05분
입력
2014-01-27 11:53
2014년 1월 27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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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블랙 사진= 레인보우 공식 SNS
레인보우 블랙
레인보우 블랙이 밤새 응원해준 팬들에게 간식을 선물했다.
26일 걸그룹 레인보우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는 “추운데 함께해주신 레이너스(레인보우 팬클럽 이름)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4인조 유닛그룹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첫 방송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팬들에게 샌드위치와 우유를 직접 나눠주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일 신곡 ‘차차(CHACHA)’로 컴백한 레인보우 블랙은 한 주간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첫 방송 무대를 꾸몄다. 25일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2회분을 녹화했고, 이튿날 오전 6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사전 녹화를 진행했다.
이 같은 강행군에도 팬들은 레인보우 블랙을 응원하기 위해 밤샘 녹화에 함께 참여하는 열성을 보였다. 레인보우 블랙은 밤새 응원해준 50여명의 팬들에게 직접 샌드위치와 우유를 선물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레인보우 블랙의 선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인보우 블랙, 감동이었겠다” “레인보우 블랙, 스케줄이 너무 촘촘한 것 같은데” “레인보우 블랙, 바람직한 팬과 가수의 모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레인보우 공식 SNS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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