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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타’ 곽희성, ‘탄탄’복근에 팔뚝 핏줄까지…“다솜 반하겠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0:51
2014년 1월 28일 10시 51분
입력
2014-01-28 10:50
2014년 1월 28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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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노타' 곽희성 복근/곽희성 트위터)
배우 곽희성이 걸그룹 씨스타 다솜과의 친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곽희성의 복근 인증샷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희성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중에 들임이랑"라는 글과 함께 다솜과 찍은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텅 빈 공연장 좌석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곽희성과 다솜은 KBS1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각각 윤상현(곽희성 분)역, 공들임(다솜 분)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극 중 곽희성은 다솜을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곽희성 다솜 친분샷이 화제를 모으면서 곽희성의 과거 복근 인증샷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곽희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주 일욜 오산대에서 하는 드림팀 촬영을 위해서 헛둘헛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곽희성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상체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초콜릿 복근과 팔뚝의 핏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곽희성 복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곽희성 복근, 잘생겼는데 복근까지" "곽희성 복근, 다솜도 반하겠네" "곽희성 복근, 반하겠네요" "곽희성 복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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