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리엘 김수현, 어벤져스2 캐스팅… “어디서 봤나 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8 17:13
2014년 1월 28일 17시 13분
입력
2014-01-28 17:11
2014년 1월 28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수현(사진 오른쪽)
‘유리엘 김수현, 어벤져스2 캐스팅’
국내 여배우 김수현이 어벤져스2에 캐스팅 된 소식이 화제다.
영화 ‘어벤져스2’에 국내 배우의 캐스팅설이 난무했지만 결국 김수현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모델 출신의 김수현은 과거 유리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수현은 ‘어벤져스2’에서 악역으로 등장하며 오디션을 본 40여 명의 한국 여배우들 중 최종 선택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는 어렸을 적 미국에서 살았던 김수현이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춘 것도 한 몫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엘 김수현, 어벤져스2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 대박이다”, “어디서 봤나 했더니 도망자에서 봤었네”, “낯이 익다 싶었는데 어찌됐든 기분 좋은 소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의 할리우드 제작진은 강남대로, 테헤란로 등 촬영지에 대한 답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은혜 “다주택자는 정치인에게 좋은 사냥감…낙인찍기에 전념하는 정부”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조재연 “재판소원 도입 땐 사실상 4심제…충분한 공론화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