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KBS2 새 주말드라마서 호흡 맞춘다
동아닷컴
입력
2014-01-28 19:50
2014년 1월 28일 1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KBS2 새 주말드라마서 호흡 맞춘다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배우 이서진과 김희선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KBS2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 네트웍스) 제작사는 강동석 역의 이서진과 차해원 역의 김희선이 15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깊은 눈빛으로 김희선을 응시하는 이서진과 놀란 사슴 같은 눈망울로 시선을 외면하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서진과 김희선의 첫 만남은 지난 11일 경주시의 한 야외촬영장에서 이뤄졌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는 "이서진과 김희선이 감정을 절제하며 뿜어내는 명불허전 연기력과 격이 다른 비주얼로 첫 호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순탄치 않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담아낼 "참 좋은 시절"은 오는 2월 22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기대되는 커플이다”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재밌겠다”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사투리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이서진 김희선 촬영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與지도부 “당정 합의한 검찰개혁안 반대는 정부 흔들기” 강경파에 경고
“벤츠, 화재 위험 리콜 배터리 써놓고 숨겨”…과징금 112억 부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