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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라송 패러디, 볼에 키스마크까지 그대로...‘누구 입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8 21:26
2014년 1월 28일 21시 26분
입력
2014-01-28 20:58
2014년 1월 28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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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휘순 라송 패러디, 볼에 키스마크까지 그대로...‘누구 입술?’
‘박휘순 라송 패러디’
개그맨 박휘순의 라송 패러디가 웃음을 자아낸다.
박휘순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의 ‘라송’, 저 입술 누구 것일까요?”라는 제목으로 비의 라송 무대의상을 패러디한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박휘순은 비와 흡사한 히피 스타일의 복장을 입고 특유의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합성을 의심케 하는 큰 머리와 볼에 찍혀있는 키스 마크가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박휘순 라송 패러디, 아마존 원주민 같다”, “누구 입술인지 궁금하다”, “디테일이 살아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박휘순 트위터’
[박휘순 라송 패러디]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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