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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YG 식당 방문, 우는 척하며… “나중에 꼭 식당 만들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3 09:48
2014년 2월 3일 09시 48분
입력
2014-02-03 09:45
2014년 2월 3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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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K팝스타3'
‘유희열 YG 식당 방문’
유희열이 YG 식당을 방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은 TOP10 선발을 앞두고 기습 배틀을 펼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이날 안테나뮤직 소속의 유희열은 참가자들을 데리고 기습 배틀 오디션이 치러질 YG 사옥을 방문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유희열은 YG 사옥 방문을 앞두고 긴장하는 참가자들에게 “너무 신기한 티를 내면 안 된다”면서 “나도 처음 YG에 와 본다. 긴장된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YG 식당을 방문하며 “여기가 그 유명한 YG 구내식당인가 보다. 나도 TV에서만 봤다”면서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식당 아주머니들이 “비빔밥 먹고 가라”고 권하자 유희열은 “여기서 밥 먹고 가도 되나요?”라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밥을 먹었다.
특히 유희열은 참가자들에게 “너희가 이 밥을 먹고 열심히 해서 너희들이 안테나에 식당을 만들어 주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 뒤 우는 척을 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유희열 YG 식당 방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K팝스타 갈수록 재밌네”, “YG 식당 정말 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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