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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의 ‘논스톱’ 예고…숨막히는 ‘항공테러 액션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3 16:01
2014년 2월 3일 16시 01분
입력
2014-02-03 14:05
2014년 2월 3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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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리암 니슨의 '논스톱' 예고/영화 예고편 화면캡쳐
할리우드 액션영화 '논스톱'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논스톱'은 4만 피트 상공 뉴욕발 항공기 내에서 일어난 공중납치 테러를 다룬 액션물이다. 이 영화는 액션배우 리암 니슨의 2년 만의 컴백작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일 공개된 '논스톱' 예고편에서는 미 항공 수사관 '빌' 역의 리암 니슨이 항공기 테러범과 맞서 싸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극중 리암 니슨은 '1억 5000만 달러를 입금하지 않으면 20분마다 승객을 한 명씩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익명의 문자메시지를 받게 된다. 실제 20분마다 승객들이 목숨을 잃으면서 상황은 긴박하게 흘러간다.
그러던 중 리암 니슨이 테러범으로 몰리는 위기에 처한 데다, 항공기에서 시한폭탄이 발견되며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테러범에 맞서 위기에 봉착하는 리암 니슨이 승객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리암 니슨이 열연한 영화 '논스톱'은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리암 니슨 '논스톱' 예고, 재미있을 듯", "리암 니슨 '논스톱' 예고, 흥미진진하다", "리암 니슨 '논스톱' 예고, 액션 배우의 귀환", "리암 니슨 '논스톱' 예고, 꼭 보러 가겠다", "리암 니슨 '논스톱' 예고,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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