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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GD 패러디…“대두라고 대드래곤인 거야?”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8 11:34
2014년 2월 8일 11시 34분
입력
2014-02-08 11:33
2014년 2월 8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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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GD 패러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촬영
정찬우의 GD 패러디가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유희열은 "공연 때 정찬우가 GD 패러디를 한다더라"고 컬투에게 질문했다.
이에 정찬우는 "지드래곤이지 않냐. 나는 대드래곤으로 DD다"고 말했다. 이어 유희열의 요청에 "이런 거 창피한데"라며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폭풍 열창했다.
정찬우는 노래를 하는 중에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면서 무대를 휘젓고 다녀 방청객들을 폭소케 했다. 김태균은 "이러고 무대를 돌아다닌다. 사람들이 '저게 뭐야'라고 한다"며 정찬우의 무대를 말렸다.
이에 유희열이 "하나도 안 멋지다"고 혹평하자 정찬우는 "멋있으려고 하는 것 아니다. 재밌으려고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정찬우 GD 패러디에 대해 누리꾼들은 "정찬우 GD 패러디, 아 대두라고 대드래곤인 거야?", "정찬우 GD 패러디, 지드래곤도 보고 웃었을 듯", "정찬우 GD 패러디, 컬투 콘서트 가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정찬우
#지드래곤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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