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안재현·김수현 ‘뭐하는 짓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15:48
2014년 2월 13일 15시 48분
입력
2014-02-13 15:34
2014년 2월 13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별그대’ 전지현이 고등학생으로 변신, 동생 안재현과 김수현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6화에서 천송이(전지현)는 “얼굴은 그대로던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라며 외계인 도민준(김수현)의 ‘노화 속도’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도민준은 “우리 별에서의 시간 개념은 여기(지구)와 많이 다르다. 노화 속도도 마찬가지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천송이는 “나는 주름도 생기고 점점 호호할머니가 될텐데”라며 걱정했다.
이후 천송이는 운동을 하며 마스크팩을 붙이는 등 노화 방지에 힘썼다. 심지어 어려보이기 위해 교복을 입고 등장, 이 모습을 본 동생 천윤재(안재현)는 “뭐야? 고등학생이냐”고 질색했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안재현 표정 진심 같더라”,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에 김수현 안재현 반응 대박~”, “별그대 전지현, 30대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8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8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정부 추경안, 국회 제출 즉시 처리되도록 역량 집중”
세신사가 목욕탕 손님 1000명 몰카 “단골 기억하려고”
직접 119 신고까지 했는데…공무원 숨진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