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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결혼, 오는 4월 12일 웨딩마치…‘품절남 됐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09:40
2014년 2월 14일 09시 40분
입력
2014-02-14 09:06
2014년 2월 14일 0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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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결혼. 동아닷컴DB
오지호 결혼, 오는 4월 12일 웨딩마치…'품절남 됐다'
오지호 결혼
배우 오지호가 3살 연하의 여자친구 은 모씨와 결혼한다.
오지호의 소속사 해븐리스타 컨텐츠 측은 오지호가 오는 4월 12일 신라호텔에서 은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오지호 측은 지난달 23일 여자친구와 1년 넘게 교제중임을 밝히며 결혼 전제의 만남임을 밝힌 바 있다.
3살 연하의 의류업계 종사자로 알려진 오지호의 여자친구는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오지호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지호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됐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지호는 현재 OCN '귀신보는 형사-처용'에 출연중이다. 또 오지호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도 촬영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오지호 결혼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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