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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깜짝 출연, 하루 관심을 받으려 안간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5 00:09
2014년 2월 15일 00시 09분
입력
2014-02-14 22:41
2014년 2월 14일 22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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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깜짝 출연, 하루 관심을 받으려 안간힘
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이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할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13일 빅뱅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타블로-하루 부녀와 함께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타블로가 하루를 데리고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뱅의 콘서트 현장을 찾는 에피소드가 그려지면서 이들의 만남이 성사됐다.
빅뱅 멤버들은 쑥스러워하는 하루와 친해지기 위해 다정한 삼촌으로 변신했다. 특히 대성은 하루를 위해 물고기 춤과 물고기 마술 등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뱅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소식에 누리꾼들은 “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예능감 폭발?”, “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기대된다”, “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역시 YG패밀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 멤버들과 하루의 만남 장면은 오는 16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l 슈퍼맨이 돌아왔다(빅뱅 슈퍼맨이 돌아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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