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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와 가상부부… 섹시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7:56
2014년 2월 18일 17시 56분
입력
2014-02-18 17:54
2014년 2월 18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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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Amuse
‘야기 아리사’
일본 톱모델 야기 아리사(20)가 샤이니 키(23)와 가상부부가 됐다.
MBC 측은 “샤이니 키와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18일 오후 밝혔다.
야기 아리사는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 다양하게 활동 중인 모델.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1995년생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된 그는 ‘우결’ 최연소 신부로 등극했다.
‘야기 아리사’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외모에서 섹시함이 풍긴다”, “키와 잘 어울릴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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