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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헨리 돌발행동, 스키타다 흥분해 ‘교관에 뽀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09:23
2014년 3월 3일 09시 23분
입력
2014-03-03 09:22
2014년 3월 3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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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돌발행동’
‘진짜 사나이’ 헨리가 교관에게 돌발행동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특공 불사조대대의 고로쇠 스키 훈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특공 불사조대대의 특별한 체조인 ‘웃음 박수’를 실시했다. 이때 헨리가 갑자기 흥분한 모습을 보이더니 교관에게 포옹하며 볼에 뽀뽀까지 했다.
헨리의 돌발행동에 교관도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서경석은 헨리를 교관으로부터 끌어다가 제자리로 밀었고 박형식과 김수로는 크게 긴장했다.
다행히 교관은 헨리의 돌발행동을 용서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훈련에 임해보자”고 말했다.
‘헨리 돌발행동’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헨리 돌발행동 웃겼다”, “교관에 뽀뽀를?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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