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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추여사’로 변신…“폭풍 질주 본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0:32
2014년 3월 3일 10시 32분
입력
2014-03-03 10:28
2014년 3월 3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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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추여사’로 변신…“폭풍 질주 본능”
추사랑 추여사.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여사’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는 장현성·준우, 준서 부자가 추성훈·사랑 부녀와 함께한 일본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들 가족은 일본의 한 테마파크를 찾아 어린이용 미니 자동차를 운전하는 추억을 쌓았다. 특히 추사랑은 미니 자동차에 올라 자신 있는 모습으로 운전대를 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각종 미니 자동차를 옮겨 타면서 과격하게 핸들을 작동하는가 하면 출발할 때 엑셀을 단번에 끝까지 밟으며 급발진 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추사랑이 계속 보호 펜스에 부딪히며 운전 실력의 한계를 나타내자 아빠 추성훈은 체험 종료를 알렸다. 이에 추사랑은 아쉬움의 폭풍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추사랑 추여사 변신’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추여사 변신, 자신감 넘치던데”, “추사랑 추여사 변신, 더 태워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추여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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