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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복근 화제, 월드투어 콘서트 중 11자 명품 복근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0:59
2014년 3월 3일 10시 59분
입력
2014-03-03 10:55
2014년 3월 3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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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복근.
걸그룹 ‘2NE1’ 산다라박이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2NE1은 지난 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올 오어 낫띵(ALL OR NOTHING)’ 콘서트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2NE1이 지난달 27일 발표한 정규 2집 ‘크러쉬’의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타이틀곡 ‘컴백홈’과 ‘너 아니면 안 돼’ 등 신곡의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준 산다라박은 명품 복근을 공개하기도 했다. 산다라박은 짧은 상의를 입은 채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산다라박 복근’ 소식에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복근, 여자가 봐도 멋있네”, “산다라박 복근, 장난아니다 정말”, “산다라박 복근, 컴백 준비 열심히 했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2NE1 콘서트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후배 위너(강승윤, 남태현,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2NE1은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9개국 12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l YG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 복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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