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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돌발행동, 훈련 중 교관 볼에 ‘쪽’ 대형 사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8:40
2014년 3월 3일 18시 40분
입력
2014-03-03 18:35
2014년 3월 3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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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돌발행동, 훈련 중 교관 볼에 ‘쪽’ 대형 사고!
‘헨리 돌발행동’
가수 헨리의 돌발행동이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새 멤버로 투입된 슈퍼주니어 멤버 헨리는 매번 변화무쌍한 돌발행동으로 동료 멤버들을 긴장하게 한다.
지난 2일 방송에서는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불사조 산악특공대대의 얼음물 입수와 고로쇠나무 스키 훈련, 30m 암벽레펠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상의를 탈의하고 계곡에 뛰어드는 병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두려움에 떨었으나 이내 선임의 손에 이끌려 강제 입수를 당했다.
헨리는 또 힘든 아침 운동으로 침울해 있다가 스키 훈련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금세 웃음을 되찾았고, 훈련장에서 마주한 교관에게 다가가 기습적으로 볼에 뽀뽀를 하는 돌발행동을 보여 주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헨리 돌발행동’ 에 시청자들은 “진짜 초 특급 멤버가 나타났다” “매 순간이 살얼음판” “동료 멤버 심정 이해 간다” “헨리 해맑은 성격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헨리 돌발행동]사진 l ‘진짜 사나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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