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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제국의부활’ 정사신 에바그린, ‘몽상가들’에선 전라노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7 11:31
2014년 3월 7일 11시 31분
입력
2014-03-07 11:01
2014년 3월 7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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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300 제국의부활' 에바그린/ 영화 '몽상가들'
할리우드 배우 에바그린이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서 격정적인 정사신을 선보였다.
그러면서 에바그린의 데뷔작 '몽상가들'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영화 '몽상가들'은 자유를 외치던 1968년 파리를 배경으로 쌍둥이 남매와 미국인 유학생이 동거하면서 벌어지는 미묘한 관계를 담은 작품이다.
'몽상가들'은 에바그린의 데뷔작. 이 영화에서 에바그린은 파격적인 노출 연기와 과감한 정사신 등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에바그린은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서 또 한 번 파격적인 정사신을 연기했다. 에바그린은 이번 정사신이 온 몸에 피멍이 들 정도로 격렬했다고 전했다.
'300'의 속편인 '300 제국의 부활'은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 액션영화로 6일 개봉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매력적인 배우다",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연기 잘한다",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영화 대박나길 바란다",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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