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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과거 ‘스친소’ 에 유건 친구로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7 11:09
2014년 3월 7일 11시 09분
입력
2014-03-07 11:06
2014년 3월 7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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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친구 유건’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연인 김원중(31)이 배우 유건의 친구로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역시 “김연아 선수는 김원중 선수와 교제중”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가 되었다.
이에 김원중이 과거 배우 유건의 친구로 출연했던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스친소)' 당시의 모습도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9년 1월 31일 유건의 친구로 '스친소'에 출연한 김원중은 훤칠한 체격과 잘생긴 얼굴을 선보이며 유건의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소개되었다.
김원중은 이날 방송에서 스틱과 퍽을 이용한 아이스하키 묘기를 선보인 끝에 방송인 유채영의 친구와 커플이 되기도 했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이 유건 친구였구나?”, “김연아 열애 인정, 유건 친구로 나왔던 방송 기억난다”, “유건이 친구?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중은 고려대학교를 졸업 후 안양 한라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군복무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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