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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미국에 ‘YG랜드’ 세운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3-21 13:09
2014년 3월 21일 13시 09분
입력
2014-03-07 13:35
2014년 3월 7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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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동아닷컴DB
싸이와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미국에 ‘YG랜드’를 설립하고 북미 진출에 나선다.
YG는 7일 “미국 부동산 개발 및 운영업체 ‘M+D 프라퍼티스’(Properties)가 2015년 오픈을 목표로 개발 중인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다문화복합단지 ‘더 소스’(The Source)에 ‘YG랜드’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G는 ‘YG랜드’에 녹음실, 연습실 등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구축하고, 현지에서 제작부터 공연, 홍보 및 다양한 연관 사업까지 가능한 ‘올 인 원’(All-In-One) 시스템을 갖춰 본격적인 현지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LED, 전광판, 빌보드 등 매체를 통한 홍보, 프로모션 등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도 하고 있다.
YG는 최근 ‘M+D 프라퍼티스’와 상호 협약식을 갖고, 향후 F&B 프랜차이즈 공동 기획 및 개발, 호텔·쇼핑·공연을 아우르는 패키지 관광 사업 등 양 사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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