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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퇴사 “배성재 옆자리 힘들었다” 폭탄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7 16:21
2014년 3월 7일 16시 21분
입력
2014-03-07 16:18
2014년 3월 7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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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아나운서가 퇴사 소감을 전하며 배성재 아나운서를 디스해 화제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풋볼 매거진 골'을 마지막으로 SBS에서의 활동을 마쳤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 김민지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하면서 '누군가의 옆자리가 이렇게 불편하고 힘들 수도 있구나'하는 것을 확실히 배운 것 같다"며 "앞으로 외부의 압력이나 힘든 일이 있어도 잘 견뎌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폭탄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지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만약에 저에게 `어바웃 타임`에 나오는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자주자주 돌아가고 싶은 장면이 될 풋매골. 언제 떠올려도 웃음 나올 행복한 기억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김민지 퇴사 어바웃타임 배성재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지 퇴사 어바웃타임 배성재,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김민지 퇴사 어바웃타임 배성재, 아쉬운 아나운서 중 한명이네요” “김민지 퇴사 어바웃타임 배성재, 많이 아쉬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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