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 된 배우 수현은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수현은 끝 자락이 종아리까지 오는 긴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어벤져스2 출연이 확정된 이 후 첫 번째 공식 일정이다. 13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수현은 캡틴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 아이언맨 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역 크리스 헴스워스, 블랙 위도우 역 스칼렛 요한슨 등을 만나고 촬영에 앞서 새 멤버가 된 것을 영화 팬들에게 공식 알릴 예정이다.
한편 수현이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1편의 조스 웨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2015년 4월 개봉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