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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별명 공개…“48kg으로 몸무게 1위라 ‘핑크 돼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3 09:47
2014년 3월 13일 09시 47분
입력
2014-03-13 09:46
2014년 3월 13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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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별명’
티파니 별명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써니, 제시카, 유리, 티파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멤버 중 몸무게 1등은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소녀시대는 “모두 비슷하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MC 규현이 “키 큰 수영 아니냐”고 캐묻자 결국 티파니가 “사실 48kg인 내가 가장 많이 나간다”고 털어놨다.
티파니는 “요즘 써니가 ‘이 돼지야’ 하고 놀린다”면서 “멤버들 사이에서 별명이 ‘핑크돼지’라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별명에 대해 “제가 워낙에 핑크색을 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별명’에 누리꾼들은 “티파니 별명, 귀여운 돼지네”, “티파니 별명, 망언이다”, “티파니 별명, 너무 말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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