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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달라진 외모에 ‘성형 의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9 18:57
2014년 3월 19일 18시 57분
입력
2014-03-19 14:01
2014년 3월 19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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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CJ E&M
케이블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이하 슈스케2)' 출신 박보람이 다이어트로 달라진 외모를 공개하면서 성형 의혹까지 받았다.
'슈스케2' 박보람은 18일 공개된 가수 홍대광의 신곡 '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슈스케2' 박보람은 4년 만에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해 몰라보게 날씬하고 성숙해진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슈스케2' 박보람의 다이어트 비결에 관심이 쏠리는가 하면, 일각에선 성형수술 의혹까지 제기했다. 그러자 '슈스케2' 박보람 측은 "성형수술이 아니라 체중 감량이 비결"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박보람은 2010년 7월부터 10월까지 방영된 '슈스케2'에서 여고생답지 않는 폭발적 가창력을 뽐내며 톱10에 진출했으나 톱6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너무 예뻐졌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성형 의혹 받을만 하네",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크면서 얼굴이 달라진 듯",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성형 다이어트 수준", "'슈스케2' 박보람 다이어트, 다른 사람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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