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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절 데뷔… 아이돌 뺨치는 아줌마들의 핫한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4 14:04
2014년 3월 24일 14시 04분
입력
2014-03-24 14:01
2014년 3월 24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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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데뷔해 화제다.
평균 신장 170cm에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소녀시절이 오는 25일 데뷔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할 예정이다.
데뷔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안영민이 곡을 썼고 소녀시절의 소속사 대표 김성채가 작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데뷔곡 가사에는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은 이 노래는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룹명에 대해 "아줌마들의 소녀시절을 돌아보며 모두 이루지 못한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뜻이 담겼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관계자는 “종가집 며느리, 쇼핑몰 모델 출신, 아이돌 연습생 출신 멤버도 있다. 모두들 미시 미인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을 만큼 빼어난 외모와 개성을 갖고 있는 만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녀시절 데뷔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이번 앨범 완전 기대된다” “소녀시절, 왠일이래” “소녀시절, 흥겨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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