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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트라우마 고백에 과거 ‘1일 1식 다이어트’도 다시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5 16:12
2014년 3월 25일 16시 12분
입력
2014-03-25 15:21
2014년 3월 25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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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트라우마. 그룹 씨스타 공식 트위터
‘다솜 트라우마’
그룹 씨스타 다솜이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다솜의 1일 1식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24일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다솜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다솜은 “과거 살이 찐 경험이 있어서 요요현상이 두렵다. 만나는 사람마다 ‘살찌지 않았냐’고 끊임없이 질문한다”며 “몸무게가 1kg라도 늘어나거나 누군가 나에게 ‘살찐 것 같다’고 하면 바로 식음을 전폐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다솜은 1월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서 혹독한 다이어트로 ‘1일 1식’을 언급했다.
다솜은 “매일 방송으로 내 모습을 확인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식이요법과 운동을 겸하는데 운동은 웨이트나 유산소를 즐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솜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삶의 낙인데 마냥 굶고는 살 수 없어서 오후 4시쯤 점심 겸 저녁으로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다솜 트라우마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솜 트라우마, 그래서 1일 1식 하는 구나” “다솜 트라우마, 걸 그룹도 진짜 힘들겠다” “다솜 트라우마, 예뻐지려면 고통도 참아야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그룹 씨스타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다솜
#씨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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