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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싸이 극비리 귀국…4월 컴백 여부에 관심집중
동아일보
입력
2014-03-27 09:48
2014년 3월 27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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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월드스타 싸이 트위터
월드스타 싸이가 극비리에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한 매체는 싸이의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싸이가 극비리에 귀국했다고 보도했다. 싸이가 개인적인 용무 혹은 앨범 작업 때문에 귀국했는지 여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싸이가 4월 신곡으로 컴백한다는 '4월 컴백설'이 제기되면서 가요계 컴백을 위해 귀국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싸이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이미 3곡이 완성됐는데 괜찮다"고 팬들에게 신곡 작업 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한편, 싸이는 2012년 '강남스타일', 지난해 '젠틀맨'을 히트시키며 월드스타로 부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싸이 귀국, 컴백하는 건가?", "싸이 귀국, 앨범 기다려진다", "싸이 귀국, 신곡 대박나길", "싸이 귀국, 빨리 컴백하길 바란다", "싸이 귀국,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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