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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태도 논란, 이어 이상형 털어놔… “지나치게 털털한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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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10:11
2014년 3월 27일 10시 11분
입력
2014-03-27 09:57
2014년 3월 27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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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 멤버인 현아의 태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샤이니 키와 인피니트 우현의 유닛 ‘투하트’와 걸그룹 포미닛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은 방송 중 테이블에 엎드리고 있는 현아의 태도를 지적하며 “그렇게 편해요?”라고 묻기도 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직접 테이블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흉내 내며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보이냐”면서 분위기를 수습했지만 현아 태도 논란이 일었다.
이어 지난 26일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현아는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혔다.
현아는 “이상형이 따로 없다. 그냥 필이 통하는 사람이 좋다. 오래 봐야 좋아지는 스타일인데 나랑 잘 맞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전했다.
‘현아 태도 논란 및 현아 이상형’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너무 편하게 하네”, “현아가 이상형인 사람은 많을 텐데”, “혹시 많이 피곤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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