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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남궁민, “홍진영 잘 흘린다”… 무엇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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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12:11
2014년 3월 27일 12시 11분
입력
2014-03-27 09:56
2014년 3월 27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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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남궁민’
배우 남궁민이 가수 홍진영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 중인 남궁민, 홍진영, 박세영, 장우영, 정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이 “홍진영의 목소리가 좋은 것 같다”고 칭찬하자 홍진영은 “정준영이 좋은 사람 같다”고 말하며 덕담을 주고받았다.
이에 남궁민은 “홍진영이 매력을 잘 흘리는 것 같아서 걱정된다”며 “다른 사람이 기타 치는 모습을 구경하는데 나한테 지었던 표정을 지어 보이더라”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디오스타 남궁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0대 귀요미 커플이네”, “매력 너무 흘리지 마세요”, “진정성 있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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