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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홍석천 ‘홍떡’ 극찬 “최근 들어 가장 맛있는 메뉴”
동아일보
입력
2014-03-28 15:26
2014년 3월 28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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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석천 ‘홍떡’/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홍석천 '홍떡'
방송인 홍석천의 '홍떡'이 유재석과 박명수의 극찬을 받으며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MC 유재석, 박명수, 박미선, 신봉선)에서는 '허풍 특집'으로 이계인, 박준규, 홍석천, 헨리, 소룡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야간매점' 코너에서 홍석천은 '홍떡'이라는 메뉴를 선보였다.
홍석천 '홍떡'은 얇게 민 식빵 2장 사이에 흑설탕과 참깨, 흑임자, 견과류 등을 넣고 구우면 완성된다. 홍석천은 부산의 '씨앗호떡'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MC 유재석은 "정말 너무 맛있다. 최근 들어서 가장 맛있는 메뉴"라고 극찬했다. 박명수 역시 "정말 맛있고 소스랑 함께 먹어서 너무 좋다"고 평가했다.
홍석천 '홍떡' 메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석천 '홍떡', 유재석이 극찬할 정도라니" "홍석천 '홍떡', 당장 팔아도 될 듯" "홍석천 '홍떡', 유재석 정말 맛있게 먹더라" "홍석천 '홍떡', 유재석 입맛에 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홍석천 '홍떡'/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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