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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출산 고백, 23살·20살 ‘꼬꼬마 부부’ 탄생… 박수 보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0:51
2014년 3월 31일 10시 51분
입력
2014-03-31 10:44
2014년 3월 31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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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영기 페이스북
‘홍영기 출산 고백’
‘얼짱 출신’ 홍영기(23)가 출산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 만한 이야기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기에 나와 세용이 그리고 또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고백하려 한다. 우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홍영기는 연인 이세용(20)과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사진을 게재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 그렇게 나와 세용이는 평생을 함께하는 부부이자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고 덧붙였다.
‘홍영기 출산 고백’ 글에 네티즌들은 “아들이 아빠를 쏙빼닮았네”, “홍영기 출산 고백에 박수를 보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얼짱 출신’ 홍영기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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