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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방신우, 친부 주진모 폐위시킨 마하에게 “천벌 받을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10:49
2014년 4월 2일 10시 49분
입력
2014-04-02 10:17
2014년 4월 2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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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화면 촬영
‘기황후’ 방신우
‘기황후’에서 이문식이 아들에게 폐위 당하는 주진모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1일 방송에서는 왕유(주진모 분)가 원나라와 전쟁 중인 일칸국을 도왔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타환(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타환은 왕유의 폐위 조서에 옥새를 찍으며, 왕유를 불러들일 것을 명령했다. 이에 마하는 “제 어머니(타나실리, 백진희 분)를 죽게 한 그 자를 제 손으로 끌고 오고 싶습니다”며 직접 고려로 향했다.
마하를 만난 왕유는 고려에 온 이유를 물었고, 마하는 “내 어머니의 원수의 얼굴을 보러왔소”라고 답했다. 마하는 “내가 황제가 되는 날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오. 원수의 나라인 고려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오”라며 복수심을 내비쳤다.
마하는 그의 외숙인 당기세(김정현 분)와 함께 왕유가 잠든 틈을 타 그의 세력을 모두 포위했다. 마하는 왕유를 폐위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폐위조사를 읽을 것을 명령했다.
왕유는 조서의 내용이 사실과는 다르다고 주장했으나 마하는 “닥쳐라. 지금부터 왕유는 대역죄인이니, 모든 예우를 박탈한다”고 소리쳤다.
왕유는 밧줄에 포박되어 당기세에게 채찍을 맞는 등 모진 수모를 겪었다. 왕유와 마하가 부자 관계임을 알고 있는 환관 방신우는 “황자께서 이럴 수는 없다. 전하께 이런 짓을 하면 천벌 받는다”며 울부짖었다.
‘기황후’ 방신우를 본 누리꾼들은 “‘기황후’ 방신우, 좋아하는 배우” “‘기황후’ 방신우, 울부짖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기황후’ 방신우, 마하가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떨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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