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역린’ 한지민-현빈, 실제 첫만남 들어보니…“제대로 아찔하네”
동아일보
입력
2014-04-02 20:24
2014년 4월 2일 2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역린’ 한지민-현빈/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역린' 한지민 현빈
영화 '역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한지민과 현빈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역린' 제작보고회에는 연출을 맡은 이재규 감독, 배우 한지민, 현빈, 조정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지민은 "현빈 씨를 처음 만났을 때 차로 칠 뻔 했다"며 "내가 운전을 하고 가다가 늦어서 서둘러 가는 도중 무언가 지나가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현빈 씨였다"고 말했다.
한지민은 "나도 깜짝 놀랐다. 그게 우리의 첫 만남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현빈은 "나는 사실 잘 몰랐다. 사무실 앞이라서 사무실에 들어가다 생긴 일"라고 대답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재규 감독은 "그때부터 정조와 정순왕후의 악연이 시작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중 현빈과 한지민은 각각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 역과 영조의 젊은 계비이자 사도세자를 죽게 한 노론의 수장 정순왕후 역을 맡았다.
'역린' 한지민-현빈의 첫 만남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린' 한지민-현빈, 잘 될 징조려나" "'역린' 한지민-현빈, 묘한 인연이네" "'역린' 한지민-현빈, 첫 만남치고 아찔하네" "'역린' 한지민-현빈, 그런 일이 있었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24시간 동안 벌어지는 왕실의 암투를 그린다. 30일 개봉 예정.
사진='역린' 한지민-현빈/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日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즉각 폐지” 촉구
서울 집 사려면 부모 찬스? 주담대 묶이자 증여·상속 자금 2배 늘어
국힘 “‘음주운전’ 산림청장 직권면직…李 사과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