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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워킹걸’ 조여정·클라라, 섹시 여배우들의 코믹 연기 ‘기대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0:21
2014년 4월 4일 10시 21분
입력
2014-04-04 10:18
2014년 4월 4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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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조여정 클라라'
영화 '워킹걸'의 두 주연 배우 조여정과 클라라의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씨너스엔터테인먼트는 조여정과 클라라가 호흡을 맞춘 영화 '위킹걸'이 지난달 15일 크랭크인했다고 전했다.
이날 조여정과 클라라는 각각 극중 보희, 난희 역을 맡아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들의 다툼은 보희(조여정 분)의 해고에서 시작됐다. 보희는 장난감 회사에서 카리스마 있는 워킹걸로 미래가 보장돼 있었지만 난희(클라라 분) 때문에 해고를 당한 것.
이날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하는 연기를 해야했지만, 속사포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자연스러운 애드립과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워킹걸 조여정 클라라’ 소식에 네티즌들은 “워킹걸 조여정 클라라, 괜찮은 조합이다”, “워킹걸 조여정 클라라, 어떤 영화일가?”, “워킹걸 조여정 클라라, 개봉 날짜는?”, “워킹걸 조여정 클라라, 섹시 대결은 없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워킹걸'은 슈퍼우먼 신드롬을 겪으며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이 시대 모든 여성들의 고민을 유쾌하고 코믹하게 그려낸 영화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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