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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내한 소감 밝혀…공연 참석한 韓 스타들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1:38
2014년 4월 9일 11시 38분
입력
2014-04-09 11:30
2014년 4월 9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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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포스터
'브루노 마스 내한 소감'
팝 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한공연을 마치고 소감을 밝혔다.
브루노마스는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2014 더 문샤인 정글 투어’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브루노마스는 공연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That was one of the loudest crowds ever. Thanks Korea!”(지금까지 가장 환호해준 관객들이었다. 고마워요 한국!)이라는 글로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 브루노마스는 ‘메리 유(Marry you)’ ‘트레져(Treasure)’ ‘낫띵온유(Nothing on you)’ 등을 열창했고 한국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브루노 마스 내한 소감’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가 더 고마워요”, “나도 가고싶었는데…”, “한국 관객들이 열정적이긴 하지”, “감동적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씨엔블루 소녀시대 하정우 지진희 최강희 정려원 등 국내 탑스타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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