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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스 내한 소감 “한국 관중 역대 가장 큰 함성, 고마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1:41
2014년 4월 9일 11시 41분
입력
2014-04-09 11:39
2014년 4월 9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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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노마스 내한 소감 “한국 관중 역대 가장 큰 함성, 고마워요”
가수 브루노마스가 첫 내한공연 후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브루노마스는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에서 월드투어 ‘2014 더 문샤인 정글 투어’를 마친 뒤 공연 소감을 전했다.
공연이 끝난 후 브루노 마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That was one of the loudest crowds ever. Thanks Korea!”(지금까지 가장 큰 함성을 내준 관중들이었다. 고마워요 한국)라는 글을 전했다.
이날공연에서 브루노 마스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트레져(Treasure)", "메리 유(Marry you)", "낫 띵 온 유(Nothing on you)"를 열창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공연 중 브루노마스는 한국말로 “사랑해요”라고 외치는가 하면 자신의 노래 가사를 통해 여성 관객들과 사랑 고백을 주고받는 등 뭇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하정우, 지진희, 최강희, 씨엔블루, 정려원, 소녀시대 등 국내 스타들도 대거 참석했다.
브루노마스 내한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루노마스 내한 소감, 무대 매너 좋은 듯” “브루노마스 내한 소감, 갖고 싶다 이남자” “브루노마스 내한 소감, 한국 자주 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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