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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버나드박, 샘김 누르고 우승…JYP 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10:29
2014년 4월 14일 10시 29분
입력
2014-04-14 10:21
2014년 4월 14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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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우승 버나드박’
버나드 박이 ‘K팝스타3’ 우승을 거머줬다.
버나드 박은 1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에서 샘김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 박은 미션곡 ‘사랑하기 때문에’와 자유곡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I Believe I Can Fly)’를 열창했다.
샘김은 ‘거짓말’, ‘잉글리시맨 인 뉴욕(English Man in New York)’을 선보였다.
버나드 박은 미션곡과 자유곡 2번의 무대 이후 샘김에 비해 아쉬웠다는 평을 받으며 심사위원 점수에서 다소 뒤쳐지만 시청자 문자·모바일 투표에서 샘김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버나드 박은 “너무 감사하다. ‘K팝스타3’가 끝난 후에도 새로운 시작이다. 열심히 지켜봐 달라”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K팝스타3’ 최종 우승자가 된 버나드 박은 소속사 선택에서 JYP엔터테인먼트를 택했다. 그는 “박진영 심사위원이 제일 잘 가르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 축하해요", "K팝스타3 우승, 샘 김도 정말 잘했다",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 "K팝스타 3 우승, 버나드 박·샘 김 정말 박빙이었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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