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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한가인, 성공의 딜레마 언제까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4-19 15:27
2014년 4월 19일 15시 27분
입력
2014-04-19 06:55
2014년 4월 19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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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한가인(오른쪽). 동아닷컴DB
‘성공의 딜레마’다.
배우 원빈과 한가인의 연기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눈에 띄는 영화와 드라마가 제작될 때마다 주인공 후보로 줄곧 거론되지만 러브콜 속 3~4년 동안 출연작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를 통해 원톱 주연으로 티켓파워를 입증했고 스타 배우로도 떠올랐다. 이후 영화 제의가 쏟아졌지만 4년째 작품 선정에만 골몰하고 있다.
그 사이 출연을 신중하게 고민했던 작품도 있다.
지난해 이창동 감독의 영화에 출연할 뻔했지만 제작이 지연되면서 기회를 놓쳤다.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주인공 제의를 가장 먼저 받은 스타도 원빈이었다.
영화계에서는 원빈의 오랜 공백을 ‘성공 딜레마’로 보고 있다. 출연작이 소위 ‘대박’을 치면 그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이후 작품 선정에 더욱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한가인도 비슷하다.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영화 ‘건축학개론’의 연속 성공으로 파급력을 지닌 스타 여배우로 도약했지만 햇수로 3년째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최근 MBC 한 드라마의 출연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작들이 받은 좋은 평가를 다음 출연작까지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며 “가장 어울리고 잘 할 수 있는 작품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다”고 밝혔다.
원빈과 한가인의 ‘정중동’ 행보는 최근 스타 배우들의 선택하는 과감한 다작 행렬과도 여러 모로 대조된다.
원빈과 비슷한 또래의 배우 소지섭, 하정우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작 행렬에 참여한 지 오래다. 한가인과 동갑인 연기자 이민정과 한살 많은 전지현 역시 결혼 이후 최근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성공을 거둔 경우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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