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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잇단 최초 공연…케이팝 영역 확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4-19 08:50
2014년 4월 19일 08시 50분
입력
2014-04-19 06:55
2014년 4월 19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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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B.A.P-포미닛-소녀시대-JYJ(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제공|티오피 미디어·TS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테인먼트·SM엔터테인먼트·씨제스엔터테인먼트
4월과 5월 국내 가수들이 유럽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연을 벌이면서 ‘최초’의 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케이팝의 영역도 확장되고 있다.
남성 6인조 틴탑은 케이팝 아이돌 그룹 최초로 10일 러시아 모스크바와 1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단독 공연을 벌였다. 13일 프랑스 파리까지 유럽 3개국을 ‘틴탑 2014 월드투어-하이킥’이란 제목의 무대를 펼쳤다.
이어 ‘비에이피 라이브 온 어스 2014 콘티넨트 투어’라는 이름으로 4대륙 공연을 벌이고 있는 남성 6인조 B.A.P는 27일 영국 런던과 30일 프랑스 파리에 이어 5월3일 독일 뒤셀도르프를 돌며 유럽 투어를 벌인다. 뒤셀도르프 공연도 전례를 찾기 힘든 일이다.
이어 여성 5인조 포미닛은 5월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5월2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각각 ‘팬 배시’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펼친다. 걸그룹 최초의 유럽 공연이고, 스톡홀름 공연도 사례가 드물다.
그룹 JYJ가 2011년 10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독일 베를린에서, 같은 시기 소녀시대가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하며 본격화한 케이팝 그룹의 유럽 공연은 이제 프랑스나 영국, 독일을 벗어나 동유럽과 북유럽 등으로 확대됐다.
이들의 발자취는 케이팝의 진정한 세계화에 도움이 되고, 월드투어를 계획하는 다른 케이팝 가수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전망이다.
유럽은 거리가 멀고 수익보다 비용이 더 많은 지역이라 웬만해선 나서기 힘든 곳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들의 사례는 월드투어를 계획하는 다른 케이팝 가수들에게 좋은 ‘참고자료’가 된다.
2011년부터 유럽과 남미시장의 문을 두드렸던 JYJ는 케이팝의 긍정적인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남미와 유럽 공연을 벌였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남미와 유럽은 케이팝 콘서트의 불모지였던 탓에 현지에서 한국가수 공연을 주관할 프로모터조차 찾기 힘들었지만, 직접 부딪히고 여러 난관을 극복하면서 노하우를 얻기 시작했다. 현지 공연 관계자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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