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장이 뛴다’ 모세의 기적 CF 공개 “절박한 외침을 들어주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4-04-23 14:21
2014년 4월 23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장이 뛴다’ 모세의 기적 CF. 사진=SBS ‘심장이 뛴다’ 캡처
'심장이 뛴다' 모세의 기적 CF
SBS '심장이 뛴다'가 제작한 '모세의 기적' CF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조동혁, 전혜빈, 최우식, 박기웅, 장동혁이 한 달여의 시간동안 기획부터 제작까지 참여해 완성한 '모세의 기적' CF가 전파를 탔다.
'심장이 뛴다' 측은 올해 초 하지절단 환자 방송 이후 문제점으로 떠오른 시민 의식 부재를 개선하기 위해 골든타임 안에 출동 현장에 도착하는 '모세의 기적' 특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들이 만든 '모세의 기적' CF 동영상은 생사를 다투는 환자를 골든타임 안에 이송하기 위한 구급대원의 절박한 외침과 구급차에 길을 비켜달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용이 감독과 대원들이 함께 제작하고 직접 출연한 '모세의 기적' CF는 시민에게 공개하기 전 먼저 시사회를 가졌다.
전혜빈은 "의미도 확실하게 전달되고 영상미도 세련됐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홍보를 시작해야할 때다. 옥외 전광판을 활용해 홍보하고 SNS를 통해서도 알리자"며 홍보 계획을 밝혔다.
이후 '심장이 뛴다' 모세의 기적 CF는 시청광장, 광화문 등의 옥외 전광판을 통해 공개됐다.
한편 '심장이 뛴다'는 공익광고 외에도 '모세의 기적' 스티커를 부착해 직접 나눠주는 등 구급차를 향한 시민들의 양보를 적극 권장했다.
'심장이 뛴다' 모세의 기적 CF. 사진=SBS '심장이 뛴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10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10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 근로자 8만명 교섭 요구
[단독]법원행정처 “검사 직무 명확성 결여”…공소처법 우려 표명
국힘 “한동훈 징계 철회 논의 안해”…‘절윤’ 후속조치도 잠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