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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받아…‘다른 신병들의 모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1:35
2014년 4월 25일 11시 35분
입력
2014-04-25 11:32
2014년 4월 25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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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배우 강동호가 신병훈련소 수료식에서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강동호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5일 “강동호가 24일 강원도 홍천군 1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강동호는 지난 3월 18일 서른(1985년생·만 스물아홉)이라는 늦은 나이에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에 입소했고, 1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했다. 특히 훈련소에서 다른 신병들의 모범이 되고 우수한 훈련 성적으로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수료식을 마친 강동호는 신병교육을 받은 11사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21개월간 복무할 예정이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멋있다",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제대만을 기다린다",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상남자 매력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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