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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추성훈, 5000만 원 기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지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4:32
2014년 4월 25일 14시 32분
입력
2014-04-25 11:37
2014년 4월 25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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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세월호 참사에 애도를 표하며 5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경기도 안산시청은 “추성훈 가족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5일 전했다.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함께 ‘추성훈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기부했다.
추성훈 가족이 기부한 5000만 원은 세월호 참사 피해자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9명에게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역시 이날 5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25일 현재까지 사망자 181명, 실종자는 121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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