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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5억 원 기부…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5:25
2014년 4월 25일 15시 25분
입력
2014-04-25 14:47
2014년 4월 25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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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5억 기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세월호 참사 유가족에게 5억 원을 기부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양현석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의 뜻을 전하며 사고 당한 유가족들에게 5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25일 전했다.
기부금과 함께 양현석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세월호 사고에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에 빠졌다”면서 “자녀를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할 수는 없을 것이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현석 5억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사장님 역시 남다르다”, “큰 돈인데 대단하네”, “양현석 5억 기부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현석 외에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배우 송윤아, 방송인 강호동 등이 기부해 관심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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