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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하지원, 촬영 현장서 찍은 사진 공개 “안아주고픈 매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8 14:42
2014년 4월 28일 14시 42분
입력
2014-04-28 10:47
2014년 4월 28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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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하지원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기황후’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기황후’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기황후’ 세트장에 쪼그리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원은 긴 머리를 늘어트리고 하얀색 의상을 입어, 서글픈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원은 ‘기황후’에서 고려 출신 공녀로 원나라 황후가 되는 기승냥 역을 맡았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총 51부작으로, 50회가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기황후’ 하지원을 본 누리꾼들은 “‘기황후’ 하지원, 너무 예뻐” “‘기황후’ 하지원, 이거 예고인가?” “‘기황후’ 하지원, 결말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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