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참 좋은 시절’ 김지호 “나는 왜 바보가 됐어요?” 원망의 눈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8 16:53
2014년 4월 28일 16시 53분
입력
2014-04-28 11:46
2014년 4월 28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참 좋은 시절’ 김지호.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화면 촬영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참 좋은 시절’에서 김지호가 자신이 바보가 된 이유를 물으며 오열했다.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27일 방송에서는 자신의 집 앞마당에 무릎을 꿇고 있는 차해원(김희선 분)을 보고 놀라는 강동옥(김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동옥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차해원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하영춘(최화정 분)과 강동탁(류승수 분)은 “들어가. 옥이 넌 들어가!”, “여기는 아이들이 낄 자리가 아니다”며 단호하게 제지했다.
이어 강동옥은 민우진(최웅 분)을 만나러 가던 중, 동생 강동희(옥택연 분)를 만났다. 강동희는 강동옥을 애 취급하며 집으로 잡아끌었다.
강동옥은 그동안 쌓아왔던 울분을 터트리며 “누나 바보 아니다”며 “너는 너 친구 만나는 거 나한테 허락 안 맡잖아”라고 소리쳤다. 강동희는 “그래! 맞다! 친구 하나 제대로 못 만나는 바보라 생각해서 그런다”고 대답했다.
집에 돌아온 강동옥은 “우리 집 식구들은 다 나를 바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엄마 장소심(윤여정 분)은 “왜 생사람을 잡아? 아무 죄 없는 식구들을 억울하게 만들어?”라고 꾸짖었다.
강동옥은 “나는 왜 바보가 됐어요? 동석(이서진 분)이보다 훨씬 똑똑했다면서 왜 바보가 됐어요?”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이를 듣던 강기수(오현경 분)는 “할배가 자전거 운전을 잘못해서 널 죽일 뻔 했다”며 사죄했다.
‘참 좋은 시절’ 김지호를 접한 누리꾼들은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연기 너무 잘하시더라” “‘참 좋은 시절’ 김지호, 나도 울컥했다”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캐릭터가 살아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참 좋은 시절
#김지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외무상 연설, 13년 연속 “독도는 일본 땅”…외교부 “철회 촉구”
“망치에 맞아 죽을 뻔”…시드니 한복판서 韓 남성들 무차별 폭행 당해
IOC 선수위원 당선된 원윤종 “하루 15시간 투표소 길목에 서 있었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