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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가수 카이, “엑소 카이? 동네 빵집 옆 대기업 빵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9 15:59
2014년 4월 29일 15시 59분
입력
2014-04-29 15:45
2014년 4월 29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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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카이 사진= 카이의 디지털 싱글 ‘First Christmas’ 앨범 커버
팝페라 카이
팝페라 가수 카이가 자신의 이름 ‘카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9일 방송에서는 카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카이는 “그룹 엑소 카이에 가려졌다. 사실 데뷔 6년 차다”고 운을 뗐다. 카이는 “아쉬운 것은 본명이 정기열이라 데뷔를 결이라는 이름으로 했는데, 데뷔했던 회사가 망하면서 방황의 시간이 있었다”고 말했다.
카이는 “새로운 회사에서 카이라는 이름을 대대적으로 지었다. 그런데 데뷔하고 한 2년 있다가 엑소 카이가 등장해 기분이”라고 머뭇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카이는 엑소 카이의 등장을 “동네에서 몇 년을 이어오던 빵집이 있었는데 옆에 대기업이 확 들어온 기분”라고 표현해 DJ컬투의 공감을 샀다.
한편 팝페라 가수 카이는 2008년 첫 싱글 앨범 ‘미완’으로 데뷔했다.
팝페라 가수 카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팝페라 카이, 명쾌한 비유네” “팝페라 카이, 웃기다” “팝페라 카이, 남다른 고충이 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카이의 디지털 싱글 ‘First Christmas’ 앨범 커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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