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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이승기 첫방부터 ‘훌러덩’ 식스팩 노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8 11:26
2014년 5월 8일 11시 26분
입력
2014-05-08 10:03
2014년 5월 8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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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 이승기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가 극 중에서 상의를 탈의해 식스팩을 노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첫회에서 은대구(이승기)는 옷을 갈아입던 중 갑자기 문을 연 어수선(고아라)으로 인해 근육으로 다져진 상반신을 공개하게 됐다.
안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던 은대구와 박태일 등과 어수선은 민망한 상황에 당황해 했지만, 이들의 상반신 노출을 목격한 여경들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 와중에 이승기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옷을 갈아입어 웃음을 자아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 상반신 공개에 누리꾼들은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 작가님 감사합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 서비스 신!"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 몸도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형사를 꿈꿔본 적 없는 경찰 4인방이 강남경찰서 강력반에 입성해 전설적인 수사관 서판석과 함께 펼치는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수사물로 차승원, 이승기, 고아라가 출연한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SBS '너희들은 포위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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